2013. 12. 11.

안 보여도 보인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계실까요, 안 계실까요?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다'라고 단정지을 수 없는 것들이 
세상에는 너무나 많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존재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때로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착각 속에 
하나님을 뒤로할 때가 많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최선을 다하는 양심있는 행동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보이는 하나님 믿어보세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어디든지 반드시 계신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것을 가리켜 
믿음이라고 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안 계실 것이라는 생각이 믿음을 저해하는 요소가 된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고속도로에 CCTV 카메라가 설치되기 이전에는 
속도 위반 차량이 상당히 많았는데 
설치한 이후부터는 훨씬 안전한 결과를 얻게 되었고, 
유럽에서도 이 카메라를 설치한 이후부터 범죄율이 현격하게 낮아졌다.

빛이 있을 때에는 범죄율이 낮다.

어두운 밤에 범죄율이 높은 것은 
아무도 보지 않는다는 생각과 나의 악한 행위를 
어둠이라는 장막이 가릴 수 있을 것이라는 안도감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적 믿음 생활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항상 계신다는 생각을 할 때의 믿음과, 이런 정도, 이런 순간, 이 밤늦게까지 
설마 나를 지켜보실까 하는 생각에는 현격한 차이가 있다.

히 11:0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한영성경)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일은 불가능하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 곁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신다

하나님은 영으로도 육으로도 계신다.

하나님께서 지켜보는 곳이든 지켜보지 않는 곳이든 믿음을 잃지 말고 
신앙의 길을 걸어야하지 않을까? 





2013. 12. 10.

그와 같은 자는 누구?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오늘날 요시야 왕과 같은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하나님께로부터 한없는 칭찬을 받았던 요시야 왕!
그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유월절을 통하여 하나님께 칭찬 받았던 역사적 인물입니다.
그처럼 오늘날도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하나님께로부터 칭찬 받는 자녀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계명 새언약유월절!!
우리가 이 시대에 지켜야할 하나님의 소중한 규례입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영생의 축복이 예비된 자들이 기다리는 곳...













왕하 23:24~25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요시야 왕은 하나님의 성전 예루살렘에서 하나님만 섬겨야함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왜 그 때까지 예루살렘 성전에 우상이 있었을까?

요시야 왕은 지금까지 다른 신을 섬기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만 섬긴다"라고 착각하고 있었던 것 뿐이다.






그렇다면 요시야 왕이 하나님의 성전인 예루살렘에서 
우상을 제거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왕하 23:21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황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 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정답은 "유월절"이다.

유월절이 우상과 하나님을 구분할 수 있게 하는 유일한 해법이었다.

그 해법을 알게 된 요시야 왕은 그제서야 우상이 무엇인지 보이게 되었고 
재빨리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에서 우상을 전멸시키는 작업을 하였던 것이다.







오늘날도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에서 우상숭배를 하는 일이 빈번하다.

그러면서도 "나는 하나님만 섬긴다"라고 착각하고 있다.

우상숭배를 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 분이다.

여기 전 세계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요시야 왕과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말이다.








2013. 12. 9.

진정한 "나"는 누구인가? 내 속에서 "나" 찾기,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영혼의 존재에 관해 성경을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흔하게 자기 자신에 대해 말할 때, '나'는 이러이러하다고 말합니다.
그 때의 '나'는 육체를 가리킬까요, 아니면 영혼을 가리킬까요?
정답은 영혼입니다.
우리 삶의 비중은 육체가 큰 것이 아니라, 영혼이 큰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영혼 문제를 통해 장차 갈 본향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진정한 "나"는 누구인지 알아보세요..








영혼이 존재하는지 존재하지 않는지는 오늘날 뿐만아니라 역대 많은 사람들의 숙제다.

그러면 영혼의 존재를 알아보고 싶다고 해서 지금 당장 죽어야 하는가?

그럴만한 강심장을 가지고 있는 자가 누구일까?

아니 그런 무모한 도전을 하는 자가 과연 있을까?

영혼의 존재에 관해 알아보기 위해서는 성경을 알아보아야 한다.

영혼에 관한 말씀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에...




골 1:15~17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영혼에 관한 존재여부를 부인하는 자들의 대부분은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는 
핑계를 대기 십상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보이지 않지만 분명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말씀이다.

창 2:0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보이는 것은 흙의 존재인 육체를 가리키고, 
보이지 않는 것은 생기의 존재인 영혼을 가리킨다.

그런데 위 성경 구절을 자세히 읽어보면 
생령이라고 하는 '살아있는 존재(living being)'가 되기까지의 과정 속에 
진정한 "나"가 누구인지 숨어 있다.

흙의 존재 육체만 있어서는 '살아있는 존재(living being)'가 아니라 
생기의 존재 영혼이 더해질 때, 
그제서야 '살아있는 존재(living being)'가 되는 것이다.

그럼 이제 그 답을 찾지 않았는가?

진정한 "나"는 육체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영혼을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을...

아직까지 내 속에 존재하는 "나", '영혼'을 찾지 못했다면 
오늘에라도 내 속에서 "나"를 찾아보자!





2013. 12. 8.

당신의 '소원'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에게는 소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대열에 들어가는 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다니지 않더라도 죄에서 해방받고 구원의 약속에 들어간다고 하면 
모든 사람들이 기뻐할 것입니다.
죄에서 해방받고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제 소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제 소원은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죄에서 해방받고 구원받는 것입니다"라고 할 것입니다.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가장 큰 소원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한결같이 그날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가족이 그리워도 볼 수 없고, 고향이 그리워도 갈 수 없다. 속전(죄를 면하기 위해 바치는 돈)을 내고도 나갈 수 없다. 왜냐하면 '이곳'에서 나가면 복수자의 손에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그들은 살인자다. 실수로 살인을 저질러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도피성'에 갇혀 있는 상태다.

대제사장이 죽는 날.그들이 한결같이 원했던 그날이다. 그 어떤 방법으로도 용서받을 길 없었던 그들의 죄는 '대제사장의 죽음'으로 사함을 얻고 도피성에서 해방 받아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 결국 그들의 자유는 대제사장의 죽음에 달려있었다. 이것이 도피성의 법칙이다.

히 5:08 그가 아들(예수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마 26:19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구약시대 대제사장의 죽음으로 죄인들이 해방 받았던 역사는, 대제사장 예수님께서 죽으심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로 인류가 죄에서 해방 받게 될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도피성의 죄인들에게 가장 큰 소원이 무엇이겠는가? 죄 사함이다. 죄 사함을 얻어야만 '영원한 고향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옛적 도피성 안의 죄인들이 해방 받을 날만 간절히 기다렸듯, 필자도 죄에서 해방 받을 수 있는 '유월절'을 간절히 기다렸다.

오늘도 도피성의 인생들에게 대제사장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나의 죽음으로 세운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하노라."








2013. 12. 7.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가가家家호호




오늘은 일곱째날 안식일입니다.
국내 뿐만아니라 전세계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고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지키는 새언약안식일,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킵니다.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12월호 <가가家家호호> 코너에 실린 글을 담아보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시면 이렇게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1  어린이집을 다녀온 딸아이가 질문을 했습니다.
"엄마, 사과가 영어로 뭐게?" 
"글쎄." 
"애플이야, 애플!"
"엄마, 그럼 원숭이는 영어로 뭐게?" 
"글쎄, 뭘까?"
"멍키야, 멍키!"
제가 모르는 척 들어주자, 딸아이는 신나게 알려주었습니다.
"엄마, 그럼 엉덩이는 영어로 뭘까요?"
이번에는 맞혀야겠다 싶어서 "히프지, 히프!" 하고 말했더니, 
딸아이가 "땡! 틀렸는데" 하며 자신있는 목소리로 "엉덩이는 더블유(W)야!" 했습니다. 
알파벳 W가 엉덩이 모양을 닮았다고 배워서 그렇게 기억하고 있나 봅니다. 
딸아이 덕분에 크게 웃었습니다.










 2   <가족愛소통> 코너에서 좋은 말, 긍정의 말에 대해 나왔을 때, 
작은아이에게 물컵을 예로 들어 알려주었습니다.
"지훈아, 물이 반 컵 있는데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물이 반 컵밖에 없네' 하며 투덜거린대."
고개를 끄덕이는 아이에게, "그러면, 긍정적으로 좋게 말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곰곰이 생각하더니 밝은 얼굴로 말했습니다.
"더 주세요!"
아이의 천진한 모습에 박장대소를 터뜨렸습니다. 


*참고로, 긍정적인 사람은 "물이 반 컵이나 있네"라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