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 23.

"여호와", "예수" 외에 더 없을까? 안증회에 있다!-하나님의교회

구원자의 이름은 "여호와", "예수" 밖에 없을까요?
구원자의 이름은 "안상홍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 바로 이 시대 구원자이십니다.
성경은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존재함을 알려주고 있고
성경의 예언 따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
안상홍님께서 오셨습니다.
이 시대의 구원자 안상홍님 영접하시어 구원의 약속 받으세요.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와 ‘예수’ 외에 더 이상은 없을까?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구원자의 이름은 셋이 있다고 알려주셨다.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이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인가? 

성경은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할 것을 예언하였다.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이다.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호와의 새 이름인 예수님이 등장하였을 때 
유대인들은 '여호와'라는 이름만 구원자의 이름이라며 예수님의 이름을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했다. 

그와 같이 예수님의 새 이름인 성령의 이름이 등장하자 
이제는 '예수'라는 이름만 구원자의 이름이라며 
성령의 '새 이름'을 배척하고 핍박하고 있다. 

여호와의 새 이름 '예수'님의 이름이 등장하고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등장하면 누구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겠는가? 

그리고 성령의 '새 이름'을 배척하는 것은 누구를 배척하는 것인가?









패스티브닷컴 발췌







2014. 1. 22.

안증회! 무엇하는 곳인가?

안증회! 무엇하는 곳인가?


안증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며,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안증회=> 안상홍님을 믿고,




안증회=> 어머니하나님도 믿고,



안증회=>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안증회=>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곳.





▶ 이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입니다.












2014. 1. 19.

영적 의원 나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새해에는 아프지 말았으면..
새해에는 힘겹지 않았으면...
새해에는 고통스럽지 않기를...

혹, 이렇게 기도하시는 분 계신가요?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영적 의원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모든 성도들은 영적의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우리 영혼의 아픔을 치료하시고 우리에게 영생을 허락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 계십니다.









출 15:26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욥 5:18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

마 9:12~13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어느시대든지 의원의 입장으로 오시었다.

우리 영혼의 아픔을 치료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며칠 전 지인이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담당의사의 말이었다.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전문가이기에...


우리 영혼이 아픔을 겪고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영적 의원 하나님을 찾아가야 한다.

내 영혼을 지으신 분, 누구보다도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전문가이기에...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는 우리의 영적의원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신다.

계 22:01~02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이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렘 3:17 예루살렘=여호와의 보좌, 갈 4:26 예루살렘=우리 어머니)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NIV. the healing of the nations)

내 영혼을 맡길 수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말이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4. 1. 17.

그리스도처럼 겸손한 마음, 하나님의교회


교만한 마음이 아닌 겸손한 마음을 갖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처럼 겸손한 마음을 갖기 위해 노력합니다.
겸손이야말로 천국가기 위한 필수요소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본보이신 겸손에 대해 배워봅시다.









빌 2:01∼08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겸손의 중요성은 예수 그리스도의 본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겸손은 그리스도의 마음이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지만,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하고 임의로 대하였다. 


죄인들의 조롱과 멸시를 받으셨어도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묵묵히 참으셨고 
항상 겸손한 모습을 보여 주셨다. 


"자기를 낮추시되 죽기까지 복종하셨다"는 말씀에서 
그리스도께서 본보이신 겸손이 어떠한 것인지 깨달을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겸손하신 하나님의 품성까지도 닮아야겠다.

물론 하나님의 품성을 닮아간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하나님의 자녀"라면 말이다!











▶ 겸손한 마음 하나님의교회










아직도 일요일이라는 고정관념에 빠져있는가? 하나님의교회는 아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사람들의 고정관념속의 예배 날은 일요일이지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고정관념을 깨고 안식일을 고집합니다.
안식일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 하나님의계명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아직도 일요일이라는 고정관념에 빠져있나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으로..







고정관념에 관한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비슷하다고 한다. 

어떤 경로를 통해 한 번 머릿속에 박힌 생각은, 
계속 한 방향으로만 뿌리를 내려서 
다른 쪽의 가능성이나 희망을 보지 못하게 가로막는다.

특이하게도 잘못된 생각일수록 
뿌리가 더 깊숙이 박혀 바꾸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것이 
고정관념의 속성이다.

그중 하나가 "일요일은 예배 보는 날" 이라는 고정관념이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조차 일요일은 으레 기독교인들의 예배 날로 안다. 

물론 나도 그러했다. 안식일을 알기 전까지는...

'믿음이 좋다'하는 교인이라면, 일요일 아침의 달콤한 늦잠이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그러나 사실 일요일 예배의 타당성 여부를 성경으로 답하기는 어렵다. 

놀랍게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라는 말씀이 성경에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예배일은 
일곱째 날(토요일) 안식일이다(출 20:8, 막 16:09). 

"구약의 율법일 뿐이다"라는 주장이 많지만, 
신약시대 예수님과 사도들이 안식일을 지킨 기록을 성경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고 
교회 역사 또한 안식일이 사도시대까지 지켜져왔음을 
분명히 증명하고 있다(눅 4:16, 행 17:02, 행 18:04).

원래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토요이었지만 
일요일로 바뀌었고(여기에는 로마 콘스탄틴 황제의 정치적 목적이 크게 작용했다) 
그 때문에 일요일 예배에 대한 정통성을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다는 사실은 
성경의 한두 구절만 가지고도 금방 알 수 있다. 

그럼에도 실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이유는 
일요일 예배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사람들의 고정관념 때문이다.






그 고정관념을 깬 교회가 바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다.

하나님의교회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하나님의 상식대로 하나님의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킨다.






▶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