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2. 2.

고향(故鄕)에 잘 다녀오셨나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어머니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이번 설 명절에는 부모님 계신 고향(故鄕)에 잘 다녀오셨지요?
명절이 되면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도 나지만,
명절이 되면 영의 고향 천상에 계실 하늘 부모님도 생각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있어 영의 고향, 영의 부모님이란...
누구나 고향, 부모님을 그리워하듯
영의 고향, 영의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것이 
바로 하늘 자녀들의 특징이 아닌가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영의 고향





*고향(故鄕): 자기가 태어나서 자란 곳.
 마음속에 깊이 간직한 그립고 정든 곳.








전 12:0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우리 영혼이 태어나서 자란 곳은 하나님 계신 곳이다.

우리 마음속 깊이 간직한 그립고 정든 곳, 역시 하나님 좌정하고 계신 하늘 나라다.



창 2:0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내가 기억하지 못할찌라도 하나님께서는 내게 생명을 주시고 호흡을 불어넣어 주신 
영의 부모님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그 하나님께서 영의 고향(故鄕), 천국에서 기다리고 계심을...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 실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교훈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교훈을 실천합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13가지 '어머니교훈'!
사랑이 식어져가는 이 세대에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그 가운데 첫번째 말씀을 잘 실천할 수 있는 글이 올라와 있어서 실어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에서 발췌했습니다.
"나눔"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실천하라 명하신 "주는 사랑"과 일치합니다.
늘 우리들에게 주는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닮아가렵니다.









커피 한 잔 사 마시기 힘든 이웃을 위해 커피를 기부하는 나눔 운동이 있습니다.

커피 값을 낼 때 다른 사람의 몫까지 미리 지불하고 가면 
형편이 어려운 사람이 와서 무료로 커피를 마시는 방식입니다.

이를 '서스펜디드 커피(Suspended Coffee)' 
말하자면 '맡겨 둔 커피'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시작해 여러 나라로 확산되었습니다.


이런 나눔 운동이 국내에도 도입되었습니다.

거창에서 뿌리 내리고 있는 '콩반쪽' 운동은 
커피, 빵과 같은 음식뿐 아니라 미용, 목욕 등도 미리 지불하면 
다른 사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산청에 있는 커피점에서 첫발을 내디딘 후 
서울, 부산, 제주 등 전국으로 이어지고 있는 '미리내' 가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리내'라는 명칭은 값을 미리 낸다는 단순한 의미로 만들어졌지만, 
제주 방언으로 은하수를 뜻하기에 
배려의 마음이 반짝반짝 빛나기를 바라는 소망도 함께 담겨 있다고 합니다.


삶이 팍팍한 만큼 온정의 손길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때, 
콩 반쪽도 다른 사람과 나눌 줄 아는 별처럼 빛나는 마음이 모여 
아름다운 은하수가 펼쳐지기를 바라봅니다.








"즐거워하려면 남이 고마워할지 여부를 따지지 말라. 
주는 것은 그저 베풂의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서다."
-데일 카네기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가정> 






2014. 1. 27.

영생의 약속은 오직 유월절에...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속에...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고 천국에 소망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해답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영생의 약속은 오직 유월절에 있다는 사실을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 안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생의 약속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많은 영혼들이 구원의 대열에 들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성경은 영생의 비밀과 약속이 유월절 안에 담겨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유월절을 모르고 있다면,
2014년 다가오는 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세요..













모든 인생들이 갈망하고 있는 영원한 생명은 아무나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 생명과 구원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 밖에는 없다. 


요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실까? 


그 방법은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표상된 
그리스도의 피(고전5:07)로 구원을 허락하여 주신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다. 


마 26:1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가 유월절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공급받고자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생명이신 예수님의 말씀이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53)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찌 약속하신 영생을 얻을 수 있겠는가?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눅 22:07~ 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분명 새언약유월절로 말미암아 영생을 약속하여 주셨다.

영생의 약속은 오직 유월절에 있다는 말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 유월절"에!!








▶ 새언약유월절로 영생의 축복받는 하나님의교회





2014. 1. 26.

니케아회의 논쟁의 초점은 새언약유월절 폐지!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을 지켜보지 않으면 '새언약유월절'이라는 단어가 생소합니다.
물론 저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보기 전까지만해도..
유월절은 모세 시대 당시의 것만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입이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을 약속으로 세워주셨고,
하나님의교회를 통해 새언약유월절이 세상 끝날까지 이어지기를 바라셨습니다.
교회의 역사 가운데, "니케아 회의"는 무엇을 결정하기 위한 회의였을까요?
안타깝께도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새언약유월절 폐지를 위해 모인 자리였습니다.
하지만 폐지된 새언약유월절은 지금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니케아 회의"

학창시절에 무엇인지도 정확하게 모르고 
시험문제에 출제된다고 해서 무조건 외웠던 기억이 난다.

혹시 "니케아 회의"에 대하여 알고 있는가?


유월절 진리를 훼방하는 자들은 '간추린 교회사'에 기록된 
"부활절 일자 문제(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 서방은 주일을 중시했다)"
라는 내용 중 '부활절 일자 문제'라는 부분을 강조하여
"부활절 일자 문제라고 했지 유월절 문제라고 했는가, 니케아 회의는 부활절 날짜를 정하는 회의였지 유월절을 폐지시킨 회의가 아니었다. 동방 교회가 부활절을 예수님 부활하신 일요일에 지키지 않고 유월절 날짜인 1월 14일로 잘못 지켰기 때문에 이것을 일요일로 통일시키기 위해 소집된 회의가 니케아 회의였다"
라고 주장한다.



[간추린 교회사 64P, 세종문화사 발행]
3. 니케아(Nicaea) 회의 - 소집동기
 ① 부활절 일자 문제(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 서방은 주일을 중시했다)






이 말이 동방 교회가 '부활절'을 유월절에 지켰다는 말일까?

다음 글을 통해 확인해보면, 그 답을 알 수 있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294~295P, 제 24장, 은성출판사]
그러나 아시아의 감독들은 교부들로부터 자신에게 전해 내려온 관습을 지키기를 고집했는데 그들을 이끈 사람은 폴리크라테스였다. 그는 빅톨(로마교회 감독)과 로마교회에 보낸 서신 속에서 자신들에게 전수되어진 전승을 설명하였으니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시아에는 위대한 인물들이 잠들어 있습니다... 열두 사도의 한 사람인 빌립과 늙도록 처녀로 지냈던 그의 두 딸은 히에라폴리스에 잠들어 있습니다... 순교자였던 (사도)요한도 에베소에 묻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조금도 빗나가지 않고 신앙의 규칙을 따르면서 복음에 따라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습니다... 나에게는 일곱명의 전임 감독들이 있고 나는 8대 감독입니다. 전임 감독들은 항상 백성들이 (유대인)누룩을 없앤 날을 지켜왔습니다."



그리고 당시의 논쟁의 초점이 무엇이었는지는 
개신교에서 발행한 교회사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



[교회사 초대편 121P, 대한기독교서회 발행]
아시아에서 본 가장 중요한 날짜는 닛산 14일이었는데... 이 유월절을 주간에 언제 아날이 오든지 간에 그리스도인들은 이날 오후 세 시까지 금식하고 그리고 감사의 성찬식을 거행하던 습관을 가졌었다. 그러나 서방 교회에서는 닛산 14일 다음의 일요일까지 금식을 계속하고 그리고 유월절 성찬식을 거행하였는데 이는 그 주간 이날 일요일에 주께서 부활하셨다는 주장에서 왔다.




이 말씀만 보아도 당시의 논쟁의 초점은 
성찬식을 어느날에 하느냐의 문제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부활절은 말 그대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절기요,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절기다.

사도 바울은 유월절 성만찬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라고 말하고 있다.

고전 11:23~26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성만찬을 유월절에 지키는 것이 성경적인가, 
아니면 부활하신 일요일에 하는 것이 성경적인가?


"동방교회가 부활절을 예수님 부활하신 일요일에 지키지 않고 유월절 날짜인 1월 14일로 잘못 지켰기 때문에 이것을 일요일로 통일시키기 위해 소집된 회의가 니케아 회의였다"
라는 말이 왜 억지 주장인지 알겠는가?








▶ 새언약유월절을 고수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 1. 23.

"여호와", "예수" 외에 더 없을까? 안증회에 있다!-하나님의교회

구원자의 이름은 "여호와", "예수" 밖에 없을까요?
구원자의 이름은 "안상홍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 바로 이 시대 구원자이십니다.
성경은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 존재함을 알려주고 있고
성경의 예언 따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
안상홍님께서 오셨습니다.
이 시대의 구원자 안상홍님 영접하시어 구원의 약속 받으세요.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와 ‘예수’ 외에 더 이상은 없을까?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알아야 할 구원자의 이름은 셋이 있다고 알려주셨다.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아버지의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이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인가? 

성경은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할 것을 예언하였다.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이다.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호와의 새 이름인 예수님이 등장하였을 때 
유대인들은 '여호와'라는 이름만 구원자의 이름이라며 예수님의 이름을 배척하고 
사도들을 핍박했다. 

그와 같이 예수님의 새 이름인 성령의 이름이 등장하자 
이제는 '예수'라는 이름만 구원자의 이름이라며 
성령의 '새 이름'을 배척하고 핍박하고 있다. 

여호와의 새 이름 '예수'님의 이름이 등장하고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등장하면 누구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겠는가? 

그리고 성령의 '새 이름'을 배척하는 것은 누구를 배척하는 것인가?









패스티브닷컴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