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3. 17.

OOO은 필요없는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왜 지키는가?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킵니다.
매년 성력으로 1월 14일 저녁이면 어김없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유월절을 지키러 시온으로 향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왜 유월절을 지킬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당신께는 필요없을지라도
당신의 자녀들에게 꼭 지키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오는 유월절,
4월 13일 저녁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눅 22: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위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세워주셨다.



마태복음에서는 이 유월절이 죄사함을 위한 것이라 하시고, 

요한복음에서는 영생을 주시기 위해 주셨다고 하였다.



그러나 유월절을 세워주신 예수님께는 정작 유월절이 필요 없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요, 영생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우리가 그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누구 때문에 예수님께서 죽으셔야만 했는지를 

기억하라고 한다.(고전 11:26)



유월절은 순전히 죄인(롬 6:23)인 우리들을 위하여 세워주신 사랑의 절기다.



그런 유월절이 사라졌다면, 예수님은 사라진 것으로 만족하실까?



당신께는 필요 없는 유월절, 우리들만을 사랑하시어 다시 한번 세워주시기 위해 오시었다.








유월절을 세워주시기까지의 고통이, 2000년 전에는 십자가의 고통이었듯, 

오늘날도 십자가의 고통 못지않은 희생가운데 세워주셨다.



당신에게는 필요 없는 유월절, 죄로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녀들을 위하여...







그래도 어떤이들의 말처럼, 

'유월절 그것 먹고 마신다고 영생하는가?'

라고 할 수 있는가? 








▶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4. 3. 13.

하나님의교회에 마지막 아담이 있다고...도대체 마지막 아담은...

하나님의교회는 마지막아담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마지막아담은 누구이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왜 마지막아담일까요?
성경이 그것을 증거하고 있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을 마지막아담으로 믿고 있습니다.
마지막아담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이시요,
구원자입니다.
그러하기에 마지막아담이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왔다.

그런데, 제목처럼 성경엔 '마지막 아담' 도 등장한다. 
물론 사도 바울만 단 한번 언급했지만...

왜 이시대 마지막 아담이 필요할까?

그 이유는 성경에는 재림하실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많이 있는데, 
그 가운데  '마지막 아담'이라는 단서로 재림 예수님을 찾을 때, 
구원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요 5:39 성경이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다

예수님에 대한 증거 자료는 성경에서만 찾을 수 있다. 
그것이 초림이건 재림이건..

고전 15:45 첫 사람 아담은 산 영-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은 
하나님께로부터 생명을 받았기에 이렇게 표현.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 <NIV> a life-giving spirit 생명을(생기를) 주는 영: 
생명을 주는 입장은 하나님 밖에 없다.

마지막 아담하나님이라는 말이다.

다시 말해 마지막 아담을 모르면 누구라도 살리심을 받지 못한다.

또 다시, '내가 살고 싶다'면 
반드시 성경에서 알려 주는 '마지막 아담'을 찾고 만나야 한다.



롬 5:14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라(오실자=예수님)

아담이 오실 자라면, 아담은 예수님. 

그리고 그 앞에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붙으면, 
'마지막 아담' 은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는 
재림 예수님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하나님=예수님=재림예수님:성삼위일체 성립)

이제 우리는 마지막 아담이 누구인지 알았다.

그럼 그는 왜 오시는가?

살려주기 위해 오신다고 했다.(고전 15:45)

어떻게 살려주시는가?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산다고 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무엇을 가리키고 있을까?

마 26:17~28 유월절 떡은 예수님의 몸, 유월절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






너무도 쉽지 않은가?

유월절이다. 아담의 증표가..

이런 유월절이 안타깝게도 AD325년 사라졌다.







그럼 여기서 질문 한가지..

누군가가 나를 살려주시려고 오셨다고 한다면, 그는 누구인가? 

무조건 마지막 아담이다.

살려주기 위해 오시는 분을 성경은 그렇게 표현했다.

그리고 증표로 알려주신 대목은 유월절이다.

우리에겐 그가 어떤 모습이건 상관없다. 

그는 유월절을 가지고 와서 우리를 살려 주시기만 하면 된다.

그가 누구일찌라도, 어느 나라에 왔건 간에, 초라한 모습이건간에...



왜냐하면, 요 5:39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의 책'이라 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의문을 가져야 한다.

어떤 그리스도일까?

바로 '육체로 임하시는 그리스도' 다. 

영으로 계시는 하나님이라 한다면 굳이 증거해 줄 성경이 필요 없을 테니까 말이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땅에 두 번재 오시는 예수님으로서, 
마지막 아담의 증표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다.

사도 바울이 그는 살려주는 입장으로 오시는 하나님이라 했으니, 
우리가 더이상 무슨 말을 할까?


그래도 '아니라' 하겠는가?

안상홍님 '마지막 아담'이 아니라고?








▶ 마지막 아담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4. 3. 10.

하나님을 배척한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배척한 사람들의 말로에 대하여 생각해보셨나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에 대해서 특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안상홍님을 특별한 하나님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원을 위해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과거에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과
현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배척하는 사람들의 말로...





마 26:20~24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저희가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 …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성경의 인물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배반하여 판 가룟 유다만큼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늘 따라다니면서도 
그는 거룩하신 자를 알아보지 못했다. 

알았더라면 어찌 감히 하나님을 은전 30냥에 팔겠다는 
악하고 어리석은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하나님을 은전 30냥을 받고 팔 만한 존재로밖에 여기지 못했던 가룟 유다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비참한 말로를 맞았고, 
“나지 아니하였다면 차라리 저에게 더 나았을 것”
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우리는 영으로 계신 하나님도 잘 알아야겠고, 
육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도 어떻게 알아 뵙고 섬겨야 하는지 
성경을 통해서 잘 이해해야겠다. 

하나님을 올바로 아는 것, 이것이야말로 지혜 중의 지혜요 명철 중의 명철이다. 

영으로 계시든 육을 입고 오시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다. 


마 23:29~3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예수님께서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의 외형적이고 가식적인 신앙을 크게 질타하시며 
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 하셨다. 

그들은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그 하나님을 돌로 쳐 죽이려고 했고(요 10:30~33), 
낭떠러지에 밀쳐 죽이려고도 했다(눅 4:21~30).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이런 사악한 일들을 도모한 결과 
그들에게는 화가 임하게 된 것이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는 말씀처럼, 
그들의 인도를 따랐던 백성들도 마찬가지였다. 

마 27:15~26 … 빌라도가 가로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저희가 다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 저희가 더욱 소리 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빌라도가 …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이에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니라


유대인들은 피 흘린 죄를 자기와 자기 자손들에게 자청하면서까지 
자기 땅에 오신 하나님을 죽이려 들었다. 

이들도 나름대로는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예가 아니었다(요 16:02). 

이렇듯 하나님을 섬긴다는 사람들이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을 배척하고 대적한 결과 
구원이 이방인들에게 넘어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고 말았던 것이다. 

오늘날은 어떠할까?

하나님을 섬긴다는 사람들이 다시금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을 배척하고 대적하고 있다.

'육체로 임하셨다는 이유'로...






▶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4. 3. 8.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Episodes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엘로히스트를 읽다가 실어봅니다.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엘로히스트들이 
각지에서 느낀 감동을 실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닮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자녀라면 당연히 부모님을 닮아가지요..
영의 부모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세요...








Episode # 1

저는 이웃 간의 사정을 속속들이 잘 아는 작은 시골 마을에 삽니다. 집 근처에 하나님의 교회가 없어서 매주 안식일이면 차를 타고 멀리까지 나갑니다. 가까운 동네 교회를 두고 먼 곳으로 가는 저를 마을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고민하다가 이웃들에게 조용히 엘로히스트를 선물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이웃들은 점차 우리 교회를 알게 되었고, 새 생명의 축복을 받은 분도 있습니다. 모든 이웃들이 참 하나님을 영접하길 기도합니다.

Episode # 2

지난해 상파울루 시온이 단독 건물로 확장하고 얼마 전 복음의 배가를 이루어 식구들의 복음 열정이 뜨겁습니다. 이러한 열기에 더욱 불붙일 영적 기름을 하늘 어머니께서 허락해 주셨습니다. 바로 포르투갈어 엘로히스트입니다.
엘로히스트를 받아본 식구들은 하늘 어머니께 거듭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받는 순간 눈물을 흘리는 식구도 있고, 읽기도 전에 몇 권을 더 가져가겠다는 식구도 있습니다. 식구들은 집에서, 시온에서, 버스 안에서, 식사할 때, 잠자기 전에도 엘로히스트를 보고 또 봅니다.
영적 희년인 2014년, 상파울루 시온에 어떤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펼쳐질까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하늘 어머니의 선물인 엘로히스트에 힘입어 더욱더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 상파울루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Episode # 3

작년 이맘때쯤, 엄마가 영어 엘로히스트를 처음 보시고 무척 즐거워하셨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스페인어를 쓰시기 때문에 내용을 다 이해하시는 것은 아니었지만, 미소 가득한 얼굴로 하늘 가족들의 사진을 바라보셨지요.
이제 엄마는 스페인어 엘로히스트를 보며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씀하십니다. 엄마가 교회 소식이나 시온의 향기를 읽으며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엘로히스트로 기쁨과 깨달음을 얻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 제 마음도 편안하고 행복해집니다.

Episode # 4

지금까지 학생 월간지 소울을 읽다가 이번 달부터 엘로히스트를 읽고 있습니다. 소울도 그렇지만 엘로히스트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일깨워주는 감동적인 글이 많습니다. 엘로히스트를 복음의 도구로 삼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겠다고 생각하니 새롭고 신기합니다. 앞으로 새벽이슬 청년으로서 마음을 다해 어머니께 기쁨 드리고 싶습니다.

Episode # 5

시골에 있는 시댁에 갈 때마다 엘로히스트를 살며시 놓고 올라오길 몇 번, 이번에는 남편과 아이까지 합세해 시어머니께 새 생명의 축복 받기를 권했습니다. 시어머니는 "그동안 엘로히스트를 봐서 너희 교회를 대강 안다"며 기쁜 마음으로 진리를 영접하셨습니다. 엘로히스트를 통해 더욱 많은 이들이 축복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Episode # 6

직접 기른 농산물을 교회에 자주 봉사하시던 부모님이 새 생명의 축복을 받았다는 글을 엘로히스트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저희 가정도 같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늘 교회에 갖다주라며 배추나 파 등 직접 농사지으신 채소들을 살뜰히 챙겨주시던 시부보님이 하늘 가족이 되신 것입니다. 저희 가족이 마치 엘로히스트의 주인공이 된 느낍니다.

Episode # 7

친정엄마가 눈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누워만 계시는 엄마에게 엘로히스트를 읽어드렸습니다. 평소 잘 읽지 못했던 엘로히스트를 읽을 수 있어 좋고, 엄마와 함께 감동을 나누니 더 좋습니다. 엄마도 많은 감동을 받으셨나봅니다. 식사 시간에도 감사 기도를 하시고 누가 찾아와 안부를 물으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수술이 잘됐다고 말합니다. 엘로히스트 덕분에 병원에 있는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 엘로히스트들이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 3. 7.

누가 뭐라해도 변치 않는 하나님의교회 "설레임"




말로만 들어보았던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은 어떤 곳일까요?

수많은 선지자들이 천국을 소망하며
잠시잠깐의 고난을 기쁨으로 여겼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천국을 보았습니다.
그러했기에 "설레임"으로 그날을 사모했습니다.

현재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인양 살아가고 있지는 않나요?

영의 눈을 활짝 열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을 바라보세요.


이제 그 "설레임"은 어느 누가 뭐라해도
변하지 않을테니까요...









▶ 천국을 사모하여 설레임으로 가득한 하나님의교회